‘윤슬’은 변하지 않는 이야기를 전합니다.

아이에게, 그리고 한때 아이였던 어른에게.

세상이 아무리 바빠도, 마음 한켠에 남아있는 그 순수하고 따뜻한 감각. 윤슬은 그 감각을 깨워주는 이야기를 만듭니다.

캐릭터 '포미루미'와 함께, 천천히, 오래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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